
가사
해선 안될 말이었어 차라리 헤어지자 널 울려 버리고만 못된 그 말 그냥 해본 말이었어 한두 번도 아니잖아 다툼도 내겐 사랑인데 나 느낌이 이상해서 니 마음이 걱정돼서 내가 틀렸다고 널 아직도 이렇게 모르고 있다고 연락하고 싶은 밤 늦은 시간 아니 니 슬픈 눈이 걸려 머뭇거리게 돼 정말 마지막 통화일까 봐 해선 안될 말이 있어 어떻게 헤어지자 그 말을 그렇게 넌 쉽게 하니 진심인지 장난인지 한두 번도 아니잖아 어떻게 이게 사랑이니 나 느낌이 이상했어 나 이번엔 겁이 났어 그만 눈물이 나 뒤로 돌아 그 자릴 뛰쳐나갔지만 연락하고 싶은 밤 너의 장난들이 마치 꼭 진심같이 느껴져 기다리게 돼 마지막 메시지라도 사랑은 시간을 이길 수 없는지 설레는 날들 보다 힘든 날이 늘어가 하지만 우리가 사소한 일로 헤어지면 후회는 (끝없이) 추억보다 커질 거야 연락하고 싶은 이 밤 더 보고 싶어지는 밤 사랑해 이보다 (이보다) 더 필요한 (필요한) 말들이 지금 어딨겠어 미안하단 말조차 서로가 있어서 할 수가 있다는 것 그걸로 감사한 이 밤 (이 밤) 니 번호를 찾는 이 밤
크레딧
- 아티스트
- 이민혁, 최유리
- 장르
- 발라드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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